자리났다개발자 SonPang

자리났다

매진된 코레일 열차의 빈자리를 대신 확인하다가, 사용자가 정한 조건에 맞는 자리가 나면 결제 전 예약까지 잡아 주는 Android 앱입니다.

이용 방법

  1. 앱 계정을 만들고 운영자의 승인을 기다립니다. 승인된 뒤 철도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
  2. 본인의 코레일 계정을 연결하고 날짜·구간·열차·좌석 조건을 정해 빈자리 찾기를 시작합니다.
  3. 좌석이 예약되면 알림을 확인합니다. 결제는 코레일 앱이나 코레일 웹사이트에서 사용자가 직접 합니다.

Google 로그인

Google 로그인은 새 회원 가입 수단이 아닙니다. 승인된 기존 앱 계정에 사용자가 직접 Google 계정을 연결한 뒤, 다음 로그인부터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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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리났다는 한국철도공사의 공식 앱이 아니며, 결제와 승차권 관리는 코레일에서 진행합니다.